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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베스트 드레서, 이애영 집사님께서 toast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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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발렌타인데이를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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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무르익어 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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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쉐프, 이태 리(맞습니다. 읍, 면, "리")에서 온 양충마르지엘라가 발렌타인 특선메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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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메뉴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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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외모의 웨이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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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럼 본격적으로 에피타이저부터 서빙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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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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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ㅁ+)/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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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다! +ㅁ+)/ +ㅁ+)/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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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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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즐거워도 입에 잘 넣어 먹어야지, 볼에 넣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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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요리가 마무리될 때 즈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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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뜨레, 본식이 제공됩니다! 달콤함을 듬뿍 담은 로제 파스타! 야호.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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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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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이는 웨이터에게 무슨 주문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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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영 집사님과 목사님 사모님도 궁금해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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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웃음이 나온다니깐요!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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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바로, 하루 지난 음식도 살린다는 마법의 소스, 스리라차! 컴온!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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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려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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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없게 무슨 스리라차라며 고개를 절래절래하시던 이애영 집사님도, 결국 마법의 소스에 굴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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