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교리 중에서 가장 독특하고도 핵심적인 교리가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000 전의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한 사건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예수라는 인간의 죽음이 모든 인류의 운명을 바꾸었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인간이 죄를 범했다면 어떻게 하든지 스스로 노력해서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인간 스스로 의롭게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적인 죽음을 통해 단번에 영원한 완전한 제사를 드리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유월절 사건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에 대한 완벽한 모형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의미와  능력을 이해하기 위해서 출애굽기의 유월절 사건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주에 출애굽기 6장을 중심으로 모세와 아론이 이집트 바로에게 가서 하나님의 명령을 전한 후의 이스라엘 사람들의 형편이 어려워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직접적으로는 바로의 완악함 때문이지만, 또한 하나님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고, 이스라엘을 연단하시려는 하나님의 뜻도 있었습니다.

바로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연거푸 거역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집트에 가지 재앙을 내렸습니다. 출애굽기 7장에서 9 사이에 아홉 개의 재앙이 나타나 있습니다. 나일 강이 피로 변하는 재앙, 개구리 재앙, 재앙, 파리 재앙, 생축(가축) 죽음 재앙, 독종, 우박, 메뚜기, 흑암 재앙이었습니다.

바로가 완악하게 됨으로 결국은 이집트가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거듭되는 재앙으로 나라의 경제가 거의 마미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스라엘은 안전하게 보호를 받았습니다. 피해가 없었습니다. 이집트 가축은 죽었으나 이스라엘 가축은 안전했으며, 수박만한 우박이 불과 섞여 내릴 때에도 고센 땅은 보호해주셨습니다. (9:6; 9:26)

 

바로가 계속 마음을 바꾸면서 드디어 번째 재앙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번째 재앙이 장자의 죽음 재앙이고, 재앙 때문에 생겨난 절기가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바로에게 결정적인 마지막 재앙을 준비하시면서 분명하게 미리 경고해주셨습니다. 앞의 재앙들로부터 교훈을 얻었다면, 바로가 번째 재앙을 피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마음이 완악하게 되면 미련하게 되어 실패로부터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하는 같습니다.

11:4-6절에 장자의 죽음에 대한 예고가 나와 있습니다.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것은 왕위에 앉아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것까지 죽으리니 애굽 땅의 전무후무한 부르짖음이 있으리라

재앙의 특징은 예외가 없이 모든 집안의 장자가 죽임을 당하게 것이란 점입니다. 앞의 다른 재앙들의 경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의 재앙에서 그냥 막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집트의 다른 지역엔 재앙이 있어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보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번째 재앙은 무조건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보호를 받을 없었습니다. 무슨 말인가? 그냥 가만히 앉아 있다가는 재앙을 피할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예방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어떻게 재앙을 대비해야 했을까요? 대비책으로 주신 것이 바로 여호와의 유월절 것입니다.

유월절에 관한 이야기는 출애굽기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11장부터 13장까지 길게 장에 걸쳐 중복되고 반복되고 있습니다.

(1)    본문 12:1-2절을 보세요.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달을 너희에게 달의 시작, 해의 달이 되게 하고

하나님은 유월절을 명하면서 유월절이 들어 있는 달을 달의 시작, 해의 달로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로 달로 삼은 아빕월 또는 니산월은 요즘 달력으로 하면 3-4 경에 해당합니다. 원래는 태양력으로 9-10 경의 티쉬리월이 1월이었는데, 3-4 경의 니산월을 첫달로 삼으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이 들어간 달을 달로 삼으라고 하셨을까요?

만큼 출애굽 사건이 이스라엘 역사에서 중요하고, 신학적, 영적으로 중요한 구원 사건을 예표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날을 결코 잊지 말라는 뜻이 있습니다.

나라로서의 이스라엘 역사는 출애굽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광야 40, 가나안 정복, 사사시대를 거쳐 왕정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서 시작되었고, 그리스도인의 출발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 새사람이 때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것은 잊어도 자신이 예수님을 믿어서 사함 받고 새사람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2)    번째 재앙을 피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양을 잡아서 피를 좌우 설주와 상하 인방에 바르는 입니다.

오늘 본문 12:3-11절까지 양은 언제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언제 잡아서 문설주에 발라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아빕월 14일에 잡을 양을 나흘 전인 10일에 준비해야 했습니다.

-          식구 수에 따라서 마리를 준비하되, 식구가 적으면 이웃의 식구와 함께 숫자에 따라서 마리를 준비하면 되었습니다.

-          어린 양은 흠없고 일년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가능하였습니다.

-          열나흗날 저녁 해질 무렵에 잡아야 했습니다.

-          제일 중요한 것은 피를 양을 먹을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발라야 했습니다.

-          고기를 먹는 방법도 중요한데, 무교병과 나물과 함께 먹어야 하고, 것으로나 삶아서 먹으면 안되고, 불에 구워서 먹어야 했습니다.

-          아침까지 남겨두면 안되고 남은 것은 불에 태워없애야 해습니다.

-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어야 했습니다.

-          요즘 같았으면, 라면이나 김밥 같은 것을 준비해서 간단히 먹으면서 떠날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유월절 음식은 급하게 먹어야 하는 음식이라기 보다 나름대로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는 음식었습니다.

(3)    유월절 예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양의 피입니다. 우슬초 묶음을 가져다고 그릇에 담은 피를 적셔서 설주와 인방에 발라서 죽음의 사자가 피를 보고 건너뛰게 하는 것입니다.

12:13절을 보세요. “내가 애굽 땅을 때에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여기서 유월절 유래가 나왔습니다. 히브리어로 파스카, 영어로 Passover입니다. “피를 때에 집을 넘어가리라라는 말에서 나온 것입니다. (파스카는 페사흐라는 동사에서 파생된 )

 

다른 재앙과 달리, 번째 재앙은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그냥 보호해 주시지 않고, 유월절을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반드시 양을 잡아야 했고,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밤에 반드시 피가 있는 안에 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도 예외를 두지 않고 피가 있어야 구원을 받도로 하셨을까요?

이것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모든 인간은 죄인이며, 스스로 구원받을 없는 전적으로 타락한 존재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로마서에서 시편을 인용하면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라고 했습니다.(3:10-12)

인간의 죄성에 대해 생각할 , 우리는 다른 사람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을 살펴보아도 인간이 전적으로 타락한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얼마나 교만하고, 얼마나 고집이 센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하나님을 찾았나요? 아니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불러 주셨나요?” “여러분 중에 자신이 훌륭해서 하나님이 불러주셨다고 생각하는 있으세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 중에 구원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구원받는 것은 자신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 때문임을 있는 것은 그날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원받은 것은 오로지 양의 때문이었음이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해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은 재앙을 피할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방인이라고 해도 유월절 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문인방에 바르고 안에 머물렀던 사람은 재앙을 피할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의 구원이 혈통이나 자신의 의로움이나 율법 준수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에서 이뤄진다 것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 전부터 피로서 인간의 죄를 씻는 방법을 보여주셨습니다. 유월절 사건을 비롯하여, 성경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이야기가 바로 피의 제사를 통해 죄를 용서받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레위기 17: 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음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13: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나님은 물이 아닌 피를 요구하셨을까요?

우선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데, 피가 생명을 의미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생명을 통해 다른 생명을 구원하는 원리일 것입니다.

또한 피가 아니면 인간의 죄를 씻을 없고, 피가 아니면 재앙을 피할 없다는 것은 인간의 죄가 만큼 심각하다 것을 의미한다고 있습니다. 인간의 죄는 피로 얼룩진 것과 같아서 다른 방법으로 안되고, 오직 (생명)로써, 정결케 있음을 나타내 주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신약 성경은  유월절 어린 양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에서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마디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유월절 어린 양으로서 희생될 것과 희생이 인류의 구원을 가져다 것을 미리 말씀한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도 우리의 구원이 은이나 같은 것에 의한 것이 아니라 어린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은 이라고 선포했습니다.

벧전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것이 아니요 오직 없고 없는 어린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것이니라

요한 계시록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계시록7:10, (하늘에서 무리가)“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인간이 스스로 구원받을 없지만 어린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을 있다는 진리를 가장 설명하는 책은 역시 바울이 로마서입니다. 누구보다도 구약의 율법에 열성적이었던 바울은 인간은 결코 율법으로 의롭게 없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인간은 오직 하나님께서 율법 외에 다른 의를 통해 인간을 의롭게 하시는데, 의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3:20-22절을 먼저 보세요.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구약) 의해 증거를 받은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들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차별이 없느니라.”

( 자세히 설명하라)

율법이나 인간의 노력으로 안되는 것이 어떻게 예수를 믿음으로 의롭게 있는가?

로마서3: 25-26절에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읽어보고 설명해 보겠습니다.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삼으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서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유월절 희생당한 어린 양의 피를 보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신 것처럼, 예수의 피로 인해 믿는 자들은 정죄를 받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간과하심 눈감아 주신 것입니다. Passover, 건너 뛰는 것과 같은 표현입니다. 양의 때문에 건너뛴 것처럼, 예수의 때문에 믿는 자들의 죄를 간과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을 심판하심으로써 하나님도 의롭게 되시고, 예수를 믿는 자들도 또한 의롭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출애굽기의 유월절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에 의해서만 올바로 해석될 있습니다. 유월절 사건은 십자가 사건의 예표인 것입니다.

모세 시대 이집트에서 장자 죽음의 재앙을 피한 사람들은 오직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안에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외에는 어떤 맏아들도 죽음의 재앙을 피할 없었습니다. 오직 어린 양의 피가 죽음의 천사를 건너 뛰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오직 예수님만이 유일하신 구원자가 되심을 나타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구절, 요한복음14:6절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자가 없느니라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구절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기독교가 독선적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했느냐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도 있는데 기독교만 진리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것은 모든 진리는 항상 하나이고, 독선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기독교가 독선적인 것이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에 독선적인 것입니다.

1+1=2외에 다른 수학적 진리는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음식을 먹어야 산다, 사람은 누구나 번은 죽는다이것은 변할 없는 진리, 어디에서나 통하는 진리입니다. 인도 사람, 영국 사람, 아프리카 사람이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유일하신 구원자로서 인간이 하나님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에 길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일하신 진리이시기 때문에 진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만 죽음의 노예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실 있는 유일한 분이기 때문에 자신이 생명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12:14절을 보세요.

너희는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하나님은 유월절을 절기로 삼아 대대로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기억할 , 자녀들에게 신앙을 가르치기 위한 교육적인 목적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만큼 역사를 중시하고 기억을 강조하는 민족은 없을 것입니다. 출애굽 사건이야말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대대로 기억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쳐야할 구원사건이었던 것입니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기에 유월절 음식을 먹을 때마다 이유를 물었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신앙 교육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아빠,엄마, 양을 잡아야 ? 맛없는 무교병과 나물을 먹어야 ?)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다른 것은 잊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 사건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반복해서 복음을 전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께서 우리 때문에 땅에 오셨고, 우리 때문에 죽으셨음을 우리는 기억하고 자녀들에게 전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유월절 대신에 성만찬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를 회상하고 있습니다. 성만찬의 은혜와 능력은 말로 설명할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실 아니라 놀라운 치유 능력도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육체적 질병 아니라 정신적 질병에 시달리는 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정신적 질병들은 죄책감, 절망감, 상실감, 거절감과 같은 감정 때문에 생겨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신적 치료를 위해 상담이나 정신과 의사의 도움도 필요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은혜를 덧입는 것입니다. 영적 치유가 마음과 몸의 치유도 일으킬 있습니다.

 

어떤 집사님의 간증 남성 제자반 집사님 중에 분이 얼마 전까지 목이 굉장히 아팠었는데(의사는 목디스크가 있다고 경고함), 제자반 리트릿을 다녀와서 말끔히 낫게 되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치료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제자반 리트릿에서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함께 식사 했고, 함께 찬양했고, 함께 말씀을 나눴고, 함께 기도했고, 함께 성만찬을 행했습니다.

제가 ,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함께 성만찬을 나눌 기적을 베풀어 주신 같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유월절 , 양의 피를 보고 죽음의 천사가 건너뛰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모든 죄에서 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주의 보혈은 과거의 , 현재의 , 미래의 죄까지도 깨끗하게 용서해 주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보혈의 능력이 죄와 죽음의 권세까지 이기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자유와 해방과 평안을 날마다 누리실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