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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교회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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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관리자: 김태현 집사(taehyun@inbox.com), 윤석호 집사()
글 수 84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빨리 완성하지 못한점. 그래서 성도님들에 불편을 끼쳐 드린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현재 기본적인 기능들은 문제 없이 작동중입니다.
하지만 아직 몇몇 페이지가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해당 되시는 부서장이나 담당자분들은 저에게 관련 정보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신속히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문제점이 건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한국 가기 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태드릴 수 있어서 너무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늦은 저녁에
김태현 집사 올림
이메일: taehyun@inbox.com

주님을 위해 온전히 쓰임 받기 위한
주님을 위한 온전한 종으로서
나의 평생을 다 드리길 원합니다.
온전한 주님의 도구로 나를 사용하소서...
주님을 위한 온전한 종으로서
나의 평생을 다 드리길 원합니다.
온전한 주님의 도구로 나를 사용하소서...




오늘 우연히 장신 83 카페에 들어갔다가 자네 소식이 있어서 안부전하네. 건강한가 ? 이곳은 무척이나 바쁘다네. 쉴새없이 돌아가는 일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우기도하고 몸이 곤할 때도 있다네. 우리 가정도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네. 내일 새벽은 안동교회 창립 100주년 감사예배에 가야하네. 미국 필라델피아 한인교회를 시무하는 김신목사(고 김기수목사님 장남)도 입국했다네. 건강히 잘 지나게나. 한번 안 들어오는가. 입국하면 연락 주게나. 샬롬. 벗 진이가. 컴퓨터 수준이 어눌해서 이제서야 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