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말까지 충성목장에 있었던 안범준이라고 합니다.
여러분께 늦었지만 안부 인사 드립니다.

한국에 귀국해서 꽤 지났지만 여전히 어번 교회 생활이 그립네요.
더구나 새로워진 홈페이지를 보니 마음이 많이 동합니다.

목사님 내외분께 제대로 귀국 인사도 못 들려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장노님, 집사님, 성도님 모두 똑같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김집사님, 홈 페이지 만드시느라 수고가 정말 많으셨네요.
화사한 색체가 김집사님의 마음같네요.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을 저도 여기서 똑같이 믿고 있습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쫑쫑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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