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 예비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주 처음으로 예배를 드리게된 최세화라고 해요
한국에서 같이 봉사하던 선생님들,전도사님,집사님들...
모두들 좋은교회와 좋은목회자와 좋은이웃을 예비해 달라고 많이들 기도해주셨는데
좋은교회를 만나게 해주시고
좋은 목사님 만나게 해주시고,
좋은 이웃을 만나게 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해요...

새로이 뿌리내릴 이 교회에서 주님이 선하신 역사가 함께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