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 모르는 곳에서 전화가 많이 와서 이곳에 남겨놓은 전화번호를 지웠습니다
저희 전화 집주소 하시지요 (모르시면 강준석 집사님께 아니면 목사님 장로님께...)


이곳 생활도 안정이 되어가고 어번은 아직도 여름이겠지만 이곳은 이제 겨울 준비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 깊어감을 느낍니다
여러분들께서 기도해 주신 덕분에 저희 가정도 늘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늘 어번오펠라이카 교회의 안수집사라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기며 살고 있습니다
생각날때 마다 기도하며 예전일을 떠올리곤 합니다
모두 건강하시지요?
가끔 전화로 문안인사를 드려야 하지만 늘 바쁘다는 핑게로 이렇게 지면을 통해서 문안인사를 대신합니다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그리고 늘 어머니처럼 포근하게 대해주시던 집사님들과 청년들 그리고 성가대.....
빠른 시일내에 한번 찾아뵙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때 까지 늘 건강하시고 늘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태우 집사 드림

P.S. 아래 하람이 예람이 사진 한장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