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족 수양회의 가장 변화는 시간과 장소의 변화라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해마다 7말에 플로리다 파나마시티에서 모였는데, 올해는 7월초 독립기념일이 들어있는 주간에 노스캐롤라이나의 블랙마운틴의 Ridgecrest 컨퍼런스 센터에서 모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는 많은 식구들이 참석할 있었습니다. 34교회가 연합해서 모였습니다.

이번 가족 수양회의 강사는 LA 얼바인의 베델 교회를 섬기는 김한요목사님이셨습니다. 7 3월요일 저녁부터 수요일 저녁까지 5예배 때에 설교를 주셨습니다. 본문은 우리에게 익숙한 마태복음11:28-30절이었으며, 다섯 동일한 본문으로 강조점을 달리해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첫날 저녁에는 인생의 , 목회의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주셨는데, 특히 인간의 죄의 짐의 무게에 대해 강조하셨습니다. 모든 인간은 예외 없이 죄의 짐을 지고 힘들어 하는데, 예수님은 수고하고 진자들을 향해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약속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짐을 대신 지시고,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둘째 오전에는 쉼을 위해서는 예수님께 가야한다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Come to me(내게로 오라)라고 초청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신 분이십니다.

둘째날 저녁에는 멍에에 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교회에서 우리를 무겁게 하는 멍에 중에 정죄의 멍에가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불만의 멍에도 있는데, 불만은 열등감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명, 섬김의 멍에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멍에를 같이 메자고 하셨지, 우리 혼자 메도록 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멍에를 메고 주님을 따르는 것은 영광입니다.

셋째날 오전에는 고난과 부흥의 연관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당시, 1907평양 부흥 때에 얼마나 힘든 시기였나, 그러나 그런 고난의 때에 예수님은 오셨고, 한국에선 부흥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고난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시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절호의 기회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셋째날 저녁에는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크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것이 얼마나 특권인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녀들이 언제나 자기 아버지를 부르고, 아버지께 나아갈 있듯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언제나 하나님 아버지께 나가 부르짖을 있게 것은 특권 중의 특권이요,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