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감동이었습니다.

집사님들과 어린이부터 청년부 모두 정말 장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의 영광을 받으시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성가대의 찬양 또한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하나님의 상급이 크실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 정말 멋있습니다 !

미국에서 이렇게 알차고 좋은 교회를 섬길 수 있다니 감사할 뿐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