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모리타니아 소식

 

할레루야 주님의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주님의 거룩한 기쁨을

기도드립니다.

2014년 한해 동안에도  기도와 헌신은 모리타니아에 소망이 있는 땅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지금은 희미하게 보이나 그때는 주님 마주 뵈오리 하나님 나를 알고 계시듯 우리도 주를 알리 이 은혜로 채워 갑니다.

12월에 10명의 유아세례를 받은 우리아이들이 7명의 세례를 받은 우리네 사람들이 그리 되어질 줄로 믿습니다.

1.교회사역으로 멈춰선 듯 막혔던 성도들이 다시 교회를 찾고

기도하며 서로를 도우며 교회를 자랑스러워하는 믿음으로 세워져

가며 스페인의 지교회들도 자립하여 지도자양성에 교회가 사역자들을 스위스에 보내 신학을 공부할수 있도록 힘을 다하며 세워져 가는 아름다운 소식들로 가득합니다.2. 유치원도 10월에 개학하여 2개 학급으로 나누어 70명의 아이들이 동네에 좋은 유치원으로 교재와 교구를 확충하여 더 좋은 환경과 도움이를 통하여 아이들이 잘자랄수 있는 아이들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3) 장애센터

올한 햇동안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죽고 ,암으로 고생하는 아이도 있고 아이들에게 질병이 찾아와 어이 있었지만 센타에 나오는 아이들을 위해 비타민과 과일 먹는 것에 더 신경을 써 건강을 돌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 모두를 차로 실어 데려옸으나 이제는 새로오는 아이들을 부모들이 데리고 옴으로 부모들의 관심도 끌어내며 아이들의 지도과정을 지켜보는 부모들과의 나눔을 가지고 있어 활력있는 장애자센터로 지난11월말에는 텔레비전 인터뷰와 우리들의 활동이 방영됨으로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져오기시작하고 시장의 관심도도 높아져 우리장애센터가 모리타니아에 귀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4. 태권도사역

견습선교사가 돌아가고 했지만 그동안 훈련된 현지 청년들을 통해서 변함없이 청소년문하회관 사역이 유지되어가고 부모들의 관심과 열심이 이 지역사회에 좋은 소식으로 든든히 서가며 아이들의 단원들도 수가 늘어 행복한 도장으로 세워져가고 있습니다.

기도하며 준비하며 어린아이들과 청소년 청년들이 숨쉬는 장으로 갈수 있는 것은 큰 은혜입니다.

 

5.교도소사역

올해도 역라마단사역과 부활절 만남의 시간 매주 우유죽과 빵으로 환우들을 위한 도움의 요청을 받아 치료해 주고 성탄절을 준비하며 작년보다 부활절보다 100명이나 더 많아진 성탄절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00명의 수감자들을 한사람 한사람마나 건네는 선물과 주님의 성탄을 알리것입니다.그동안 못들은 사람 못만났던 사람들을 만날 것을 생각하며 설레임이 앞섭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6.샬롬교인들을 현지인이 주일날 우리교회 마당과 담밑에 앉아 우리예배가 끝나기까지 기다렸다 도움의 손을 만지며 돌아갑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많은 방해하는 모스크의 소리에도 찾아와 기쁨을 안고 돌아갑니다.

이 귀한 사람들속에 이 땅이 구원의 반열에 서 가는 은혜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7.장학사역은 현지인과 우리교회 아이들을 대상으로 15명의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울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땅의 희망인것처럼 아이들속에 주님의 가르침으로 아이들이 꿈을 꾸게하고 있습니다.

 

8. 바그다드성전의 토요모임

100여명이 넘는 아이들이 토요일이면 몰려옵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빵도 나누어주고 모래밭에만 뒹구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도 하며 함께 열어가는 질서를 가르쳐줍니다.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나쁜습관과 그들이 가지는 습관들 보다는 우리가가지는 좋은 행동으로 바꾸어가는 아름다운 모임에 계속할수 있는 것은 변함없는 기도입니다.

아낌없는 돌봄과 섬기는 손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9. 한글교실

한인아저씨들과 모로코아줌마들과의 결혼으로 낳은 아이들에게

대사관에 한글학교신청하여 한글학교 교장도 되고 한글과 한국의 역사 한국의 사회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현지청년에게도 한글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일을 계속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10.여아 고아원사역

1월부터 아이들에게 매월 하루 밥을 준비해 먹이며 아이들을 학교에 다닐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행복한 시간 기도해주는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12월 둘째주 금요일에도 만들어간 밥은 너무 감사한 나눔이였습니다

 

주님은 한햇동안 이일들을 감당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일을 하기에 일주일이면 밑그림을 100여장을 그려야 아이들에

색칠하기 공부를 할수 있지만 평생에 그려보지 못한 그림들을 그려보며 행복한 주님을 감사하며 은혜에 푹빠져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일에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쁜성탄이 되시며

새해에는 주님의 아름다운 일들이 더 많이 힘차게 세워져가시기를

기도드립니디

기도제목

1.진행되고 있는 사역이 2014년도 잘 마무리되고 새해에도 계속 새워져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혼자 모두 사역을 감당하는것보다 보조남자사역자가 보내지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3. 아들과 선교사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