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번 오펠라이카 교회의 사랑과 기억해 주시는 기도 감사드립니다.
모리타니아는 10일 주일 이슬람명절 이드알(타바스키) 양을 잡아 희생제를 지내는 
명절을 보내고 그날이 그동안 금요일을 공휴일을 금요일에서 일요일로 바꾸는
우리들의 축복의 날 이였습니다.
1년을 일요일을 공휴일로 2004년 지키다가 쿠데타정부가 들어섬으로 금요일이 공휴일이였는데
이제 주일을 지킬수 있는 주 님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서아프리카 에볼라 공포에도 모리땅을 지켜주시고 계시며 우리의 적은무리의 예배를 크게 받으시는 은혜를
입고 있습니다.
1년동안 함께 사역했던 견습선교사가 8월에 돌아갔지만 주님은 혼자서도 
이 일을 감당케 하시고 사역사역마다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낮에는 40도를 넘나들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사하라의 사막바람을 통해 시원하게
숨을 골라줍니다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슬람 모든지역이 평안치 않지만 우리가 사는 땅에서
우리의 모습은 날마다 이 땅에 신뢰를 심어가고 있습니다
태권도도 그동안 두그룹이였지만 수가 늘어남에 장소가 부족해
세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학부모들과의 많은 나눔과 신뢰로
함께하며 토요어린이 모임에도 달려오는 아이들120여명이 함께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주님의 메아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라마단금식에 날마다죽을 쑤어 150여명을 먹이고 과일도 함께 섬기는 은혜로
주님의 사랑을 감사해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교도소안에서 불상사 뜨거운물로 테러를 당해 치료받지 못한 압두람을 우리교회는
힘을 다해 치료를 해줌으로 회복하는 은혜도 나누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할수 있음은 소리없이 오는 기도의 응답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힘이 되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유치원이 개학하고 진행되는 정신지체학교가 아름다운 소식이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들종인이가 9월부터 이제 파리6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두 모자를 위해 기도해주신 사랑입니다.
교회와 성도님드릐 주님의 평안함과 축복과 아름다운 일로 늘 가득하기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