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최재란 전도사입니다.
다음주 3월8일에 미국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오랜 기다림속에서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있음을 깨닫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 기도해주심 감사드립니다.
또한 부족한 저를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선한 일꾼으로 섬김의 자리에 서려고합니다.  
도착해서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고자하는 성도들이 많은 어번 오펠라이카교회 지체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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