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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믿음
  2. 기쁨
  3. 소망
  4. 평화
  5. 사랑
  6. 충성
  7. 순종
  8. 한나
  9. 야베스
  10. 임마누엘
  11. 섬김
  12. 쉴만한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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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소망 목장

소망 목장 게시판

목자: 백도식 / 배은형
목원: 김병수, 김은정, 김현호, 양혜숙, 이환식, 좌윤희, 이경규, 김유진,정진승,김영화,정의환,노경옥 이수재,김지영,김정수, 서문은정
번호
제목
글쓴이
18 안녕하세요? 1
정진승
139   2010-08-14
오랫만에 살짝 들러 봤는데.... 아직도 이름을 남겨 뒀네요! 목자님, 목녀님... 그리고 목원 여러분, 정겨웠던 Auburn 생활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2년 좀 넘게 소망목장 목원으로 사랑을 배우고 나눴던 기억이 너무좋아서 이곳에...  
17 세례 받은 상렬이, 예슬이, 진우야 축하해
Gloria
669   2010-04-10
오랜만에 와보니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상렬이와 예슬이, 진우가 세례를 받았네요. 상렬아 예슬아 진우야 늦게나마 세례받은 거 축하해. 내가 옆에 있었으면 뽀뽀라도 해줬을텐데 아이들 커 가는 거 보니 마음도 뿌듯하고 참 좋...  
16 태국 구충회 선교사님 선교 편지
peter
487   2010-04-06
수고 많으십니다. 태국 구충회 선교사님 선교 편지 첨부 하오니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 1.문안인사와 태국상황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모두...  
15 요한3서2절
peter
1042   2010-02-10
목자입니다. 오늘 우연히 신앙관련 서적을 보다가 요한 3서 2절에 대한 이야기가 가슴을 와닿읍니다. 요한3서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여기에서 보면, 하나님...  
14 오랜 시간만에 이렇듯 글을 올립니다 1
다슬아빠
899   2010-01-28
늘 은혜 충만한 소망목장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이곳 수원은 조금 포근해졌습니다. 성도간의 교제로 웃음 지울수 있었던 그곳이 저에겐 늘 힘이 되고, 기쁨이 됩니다. 조금씩 지쳐 갈때, 타 곳에서의 생활이 다시금 용기를 ...  
13 어번이 그립네요 2
Gloria
996   2010-01-18
안녕하세요 소망목장 목원여러분 백도식 목자님의 구수한 유머도 그립고 배은형 집사님의 따스한 위로의 말씀도 그립습니다. 무엇보다도 목장식구들의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사랑과 맛있는 음식도 그립습니다. 어번의 푸른 나무가 ...  
12 사랑하기에 부족한 시간
Gloria
1596   2009-08-27
우리는 흔히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왜 서로들 미워하느냐는 말을 한다. 그건 비단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랑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하나님과 나와의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을 만난 이후 하루 온종일 하나님만을 생각하...  
11 수련회를 마치고
Gloria
1687   2009-07-20
이번 중고등부 수련회에 여러모로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필요한 물품들 주신 분들, 간식이며 식사며 챙겨주시고 수고하여 주신분들, 시간이 여의치 않아 경제적으로 도와주신 분들, 무엇보다도 기도로 저희를 굳건...  
10 사랑하기
배 은 형
1862   2009-06-08
어느날 인가 목사님 가족과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목사님께 여쭈었죠.이런 저런 성도들이 많아서 마음이 힘들때도 많으시겠어요 라고 ... 목사님의 대답은," 다행히 하나님이 은혜 주셔서 그럴때가 없습니다" 이였습니다. 그...  
9 요즘 나의 생각
Gloria
1715   2009-06-02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든다. 우리가 쫓고 있는 것들이 참으로 헛되다는 생각. 남들이 뛰기에 같이 막 뛰다가도 도대체 내가 왜, 무엇을 위해 뛰고 있지? 하고 생각해 보면 그리 중요한 것도 아니고, 무언가에 속고 있다는 생각...  
8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지
Gloria
1798   2009-06-02
오늘 우연히 이슬람권에 사는 여성들의 억압에 관한 동영상을 보았다. 그저 성적 노리개에 불과했고 그들에겐 인간으로서의 권리도 없고 가족이나 친척에게 성폭행을 당하기까지 했다. 너무도 끔찍했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안...  
7 아침을 차리다.... 1
배 은 형
1986   2009-04-28
안녕하세요,오랫만에 들어와 보네요.뭐하느라 그리 바쁜지.. 오늘 아침 밥을 차리다,역시 아줌마 답게,문득 깨달음이 있어 한자 적어 봅니다. 상열이에게 빵을 담아 줄려고 어제 저녁 씻어 엎어논 접시를 들어 올렸습니다.근데 미처...  
6 15분의 QT
Gloria
2338   2009-03-16
또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 저의 기독제목은 QT의 생활화입니다. 어찌하다 주일학교를 맡다보니, 매일 QT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급하게 먹었던 말씀을 요즘은 소가 되새김질 하듯 씹고 또 씹으면서 말씀이 제것이 ...  
5 I hate 월요일
배은형
2500   2009-02-16
아 ~~~ 또, 월요일 입니다. 제 아들이 백상열입니다. 이 아이는 월요일을 무지무지 싫어 합니다.학교 가야죠,게임 못하죠,숙제 해야지,방과후 레슨 있죠... 근데,전 작년 여름까지 월요일이 제일루 좋았습니다.남편 회사가죠,아이들 ...  
4 ....
Gloria
2304   2009-02-01
오늘 설교 말씀 중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면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는 말씀 또한 물이 아니라 불로 세례를 받아야한다는 그 말씀 불로 나 자신, 내 안의 자아, 쓸데 없는 교만을 태우고 내게 주어진 십자가를 짊...  
3 점심시간에....
배은형
2442   2009-01-30
점심으로 마늘을 먹었더니,온몸에서 마늘냄새가 나는듯 합니다. 소망목장의 배은형입니다. 지금은...한가한 점심시간입니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일을 합니다.12시 부터 1시정도가 점심시간입니다. 그래서 눈치안보고 인터넷도 뒤...  
2 소망 목장 여성 회원들 모임 후
Gloria
2403   2009-01-20
소망 목장 여성 회원들이 간만에 외출했습니다. 모두 좋은 남편분들 덕분에 아이들 집에 두고 홀가분하게 자유로운 나들이를 했습니다. 아이가 어린 분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나왔다는 사실 만으로 너무나 좋아들 하셨습니다. 오랜...  
1 목장 정리 부탁합니다.
Gloria
2089   2009-01-20
소망 목장의 목원으로 있은 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다른 목장의 한 일원으로 있습니다. 정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