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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안부 게시판
안부 게시판 -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푸른솔
안녕하세요.
저는 2006년 3월 부터 9월 까지 회사일로 opelika 에 장기 출장 와 있으면서 몇 번 교회에 나갔는데, 우연히 홈페이지를 발견해서 몇자 적습니다. 교회 사진을 보니 예전보다 식구들이 많이 늘었고 좋아 보입니다.
그 때가 독일 월드컵 시즌이라 교회에서 축구를 보면서 다같이 한 마음이 되어 목이 터져라 응원하던 생각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네요.
그리 길지 않은 6개월의 시간이었지만 어번 한인교회가 있어 혼자 객지에서 일하는 외로움을 많이 달랠수가 있었습니다.
항상 주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나날이 발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네요. 할렐루야 !
저는 2006년 3월 부터 9월 까지 회사일로 opelika 에 장기 출장 와 있으면서 몇 번 교회에 나갔는데, 우연히 홈페이지를 발견해서 몇자 적습니다. 교회 사진을 보니 예전보다 식구들이 많이 늘었고 좋아 보입니다.
그 때가 독일 월드컵 시즌이라 교회에서 축구를 보면서 다같이 한 마음이 되어 목이 터져라 응원하던 생각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네요.
그리 길지 않은 6개월의 시간이었지만 어번 한인교회가 있어 혼자 객지에서 일하는 외로움을 많이 달랠수가 있었습니다.
항상 주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나날이 발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네요.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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