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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게시판 -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글수 47
최재란 전도사입니다.
올 한해 주님의 인도하심과 동행하심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시는 삶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작년 6월에 한국으로 들어와 비자를 준비하고 금방 들아갈 것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해가 바뀌었네요.
주님의 뜻과 준비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있을 때 함께 했던 교인들의 변동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번 오펠라이카 교회를 주님의 사람으로 훈련시켜 다른 곳으로 보내는 파송의 교회로 삼으신듯 합니다.
늘 함께하고 같은 사람들과 교제하면 좋겠지만 성도간의 교제와 성장을 통해 먼저 우리교회의 성도들이 세워지고 세워진 교인들이 다른곳으로 가서 그곳을 세워 갈 수 있다면 정말 이상적인 교회가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 모든 교인들 보고싶습니다. 특히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아동부 아이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다시 만날때까지 늘 자신들의 자리에서 주님께 헌신하며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어번 오펠라이카 지체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0년, For God, In God......
올 한해 주님의 인도하심과 동행하심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시는 삶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작년 6월에 한국으로 들어와 비자를 준비하고 금방 들아갈 것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해가 바뀌었네요.
주님의 뜻과 준비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있을 때 함께 했던 교인들의 변동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번 오펠라이카 교회를 주님의 사람으로 훈련시켜 다른 곳으로 보내는 파송의 교회로 삼으신듯 합니다.
늘 함께하고 같은 사람들과 교제하면 좋겠지만 성도간의 교제와 성장을 통해 먼저 우리교회의 성도들이 세워지고 세워진 교인들이 다른곳으로 가서 그곳을 세워 갈 수 있다면 정말 이상적인 교회가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 모든 교인들 보고싶습니다. 특히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아동부 아이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다시 만날때까지 늘 자신들의 자리에서 주님께 헌신하며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어번 오펠라이카 지체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0년, For God, In God......




연주, 영진이 아빠입니다.
오랬만에 교회홈피 방문했고,
전도사님의 글을 보니 무척 반갑습니다.
연락한번 주세요. 저기 아래쪽에 연락처 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