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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게시판 -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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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한해 하나님과 성도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받고 한국으로 떠나온 김영화입니다.
한국에 도착한 지는 한 1주일 됐습니다.
복직할 학교에 다녀오고 전입신고에다 아이들 학교 알아 보니 1주일이 아니라 몇달이 지난 듯 바쁘게 지냈습니다.
저희들이 오자마자 온세상이 흰 눈으로 덮이고 아이들은 오랜만에 보는 눈에 마냥 즐거워합니다.
날이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에 몸을 움츠리기도 하지만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교회에서 나누었던 성도들간의 사랑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합니다.
저희 집은 아직 수리중이고 1월말에나 이삿짐 오면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2월중에는 출근과 연수로 바쁠 것 같습니다.
제가 3월에 한국에 나왔다면 더 정신없이 바쁘고 막막하겠지만 2개월의 적응 기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게 모두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속해 있는 학교는 집하고 너무 멀어서 이번 3월에 옮기려 합니다.
집 근처로 갈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전 하나님께서 모든 걸 예비해 두셨다고 생각하고 발령나는 학교가 가깝던 멀던 뜻에 따르려합니다.
가끔은 어번에서의 조용한 생활이 그립고 예배가 눈물 겹도록 그립기도 하지만 이곳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저의 거처가 확실히 정해지면 다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성도 여러분 모두.
그립습니다.
지난 한해 하나님과 성도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받고 한국으로 떠나온 김영화입니다.
한국에 도착한 지는 한 1주일 됐습니다.
복직할 학교에 다녀오고 전입신고에다 아이들 학교 알아 보니 1주일이 아니라 몇달이 지난 듯 바쁘게 지냈습니다.
저희들이 오자마자 온세상이 흰 눈으로 덮이고 아이들은 오랜만에 보는 눈에 마냥 즐거워합니다.
날이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에 몸을 움츠리기도 하지만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교회에서 나누었던 성도들간의 사랑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합니다.
저희 집은 아직 수리중이고 1월말에나 이삿짐 오면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2월중에는 출근과 연수로 바쁠 것 같습니다.
제가 3월에 한국에 나왔다면 더 정신없이 바쁘고 막막하겠지만 2개월의 적응 기간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게 모두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속해 있는 학교는 집하고 너무 멀어서 이번 3월에 옮기려 합니다.
집 근처로 갈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전 하나님께서 모든 걸 예비해 두셨다고 생각하고 발령나는 학교가 가깝던 멀던 뜻에 따르려합니다.
가끔은 어번에서의 조용한 생활이 그립고 예배가 눈물 겹도록 그립기도 하지만 이곳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저의 거처가 확실히 정해지면 다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성도 여러분 모두.
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