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목사님
이젠 세월이 흘러서인지
자주 옛 동역자들이 그리워집니다.
얼마전 이영상 목사님, 박권규 목사님
김학수 목사님이 이곳을 방문해 주어
반가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가끔 오경환 목사와 통화도 합니다.
지구가 그리 크지 않음에도 우리가 작아서인지
자주 만나지 못하네요.
언제나 건강하고
목사님은 주님과 성도님들로 인해
성도님들은 주님과 목사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그런 나날이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목사님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하루입니다.
소백산 자락에서 박선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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