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팀 화이팅
오늘도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우리 찬양팀
금요찬양 예배 너무 좋았어요.

이 좋은 걸 왜 많은 분들이 안 오실까?
어떤 분과 이야기 하다 보니 교회에 다닌 지는 오래 됐지만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셨다는 이야길 들었어요.
그런 분들 꼭 오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께 찬양 드릴때 하나님의 만지심을 느낍니다.

오늘도 역시 많은 은혜 받고, 성령 충만해져서 집에 돌아왔어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세상 누구보다도 하나님께로부터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되면 그 무엇보다도 좋은 거..

하나님께서 오늘도 말씀 하십니다.
내가 너를 참 사랑한다.